검색엔진을 통한 방문자 분들께 알립니다.
저를 개인적으로 아시는 분이 아닌 경우에는 반말로 덧글 남기지 마시기 바랍니다.

처음 들렀으면 인사를 하라거나 간단한 자기 소개를 하라거나 그런 거창한 얘기가 아닙니다. 덧글을 처음 남긴다면 경어를 사용하는 것이 최소한의 예의입니다. 그게 귀찮으면 차라리 덧글 남기지 마세요. 덧글/히트수 같은 거 전혀 개의치 않습니다.

이 공간은 어디까지나 개인 블로그일 뿐 결코 자유게시판 따위가 아님을 강조드립니다.

앞으로는 핸들네임으로 보아 제가 누구인지 인식할 수 없는 방문자가 다른 피드백 과정 없이 별안간 반말 내지 극히 불완전한 문장 형태의 덧글을 남길 경우 가차없이 삭제할 예정입니다. 설사 덧글 내용 자체에는 문제가 없을 지라도 말입니다.

자주 들러 주시는 여타 대부분의 다른 방문자들께는, 이런 조금은 거북스러운 안내 말씀 드리게 되어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P.S> 물론 본 포스트의 내용은 검색엔진을 통한 방문자분들께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전반적으로 해당되는 사항입니다. 다만 검색을 통해 들어오시는 분들이 기본적인 예의조차 지키지 않는 경우가 상대적으로 빈번한 것으로 사료되어 타이틀을 저리 걸어 두었을 따름입니다.
by Lucier | 2005/03/28 20:21 | Notice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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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서린언니 at 2005/03/28 22:04
난 이미 삭제한 경험이 있음...
-_- 기분 되게 나뻤음...
집에서 TV보고있는데 불쑥 들어와서 같이 보면서 히히덕 거리는 느낌이랄까 -_-;;;
Commented by vashne at 2005/03/28 23:24
리얼 월드에서도 처음 보는 사람이 갑자기 야야거리면 굉장히 기분 더럽죠.
Commented by Lucier at 2005/03/28 23:33
>서린언니 : 나도 이제부턴 삭제해야쥐. 얘기도 했겠다.

>vashne : 리얼월드에선 이런 일이 사실상 없죠. 술취한 사람 아닌 담에야 처음 보는데 갑자기 반말을 할 리가...-_-;;
아무튼 제 상식으로는 도무지 이해가 안 가서요. 이해하고 싶지도 않고.
Commented by saikyo at 2005/03/29 12:34
오른쪽에 걸어둔 공지가 있음에도 처음보는 사람한테 반말하는 분들이 있나보네요 기분 드러워도 엠이 술 쏠거 기대하면서 달래시길
Commented by Lucier at 2005/03/29 13:45
엠이 술 쏜다고 생각하니 정말 위로가 되긴 되네요.(부담주기)
Commented by 雅人知吾 at 2005/03/29 14:21
누가 그런 무례한 글을? 전 발견 못했는데 있었나요?
Commented by 엑셀 at 2005/03/29 19:00
이래저래 유명인은 피곤하시겄어..
Commented by 라야 at 2005/04/13 11:39
오프라인 상에서도 모르는 사람에게 반말 불쑥하는 작자들 요즘 가끔 등장하더군요 . 그런데 대부분이 그걸 지적하면 자신이 반말한 걸 인식하지 못해요 -ㅅ-
게임얘기 보러 가끔 오는데 고생이 많으시군요 (__)
Commented by 頭文字-K at 2007/01/25 23:39
아아, 안녕하세요 검색으로왔습니다;;
모르는사람에게 반말 저도 무지싫어하죠...
특히나 전 "친한사람" 아니면 아는사람도 반말하지못하게끔하죠;;(심지어는 친한척도 불가능)

일단 방명록이 없어서 이곳에 적습니다
전 "게이머블로그"를 위주로 링크를 하고있는 한 게이머인데...
Lucier님의 블로그를 이번에 링크추가하게되었습니다

무단링크보다야 알리는쪽이 좋다고 생각해서 알려드립니다...
아아, 그럼이만 가보겠습니다... ㅡ.ㅡ/;;
Commented by Lucier at 2007/01/27 20:14
안녕하세요. 방문 갑사드립니다.
저도 작년 이맘때까지만 해도 내노라 하는(적어도 플레잉타임으로는) 게이머라고 자부했습니다만 요즘은 본의 아니게 게임을 별로 못 하고 있어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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