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나이트 라이즈 예매
CGV 홈페이지에 아이맥스 예매가 열리긴 했는데 왕십리는 이미 그야말로 초토화 상태.

다들 왕십리로만 몰리는 모양인지 일산, 수원, 상암, 인천 등은 제법 괜찮은 자리들이 대거 남아 있으니 혹 관심있는 사람은 노려 봐도 괜찮을 듯. 용산은 어째 티켓팅이 아직 열렸고.

전작 비스무리한 수준의 완성도로만 나와 줘도(근데 사실 그 정도로 기대는 안 함) 여러 번 보게 될 듯 하여, 왕십리는 그냥 미뤄두고 1주차는 일단 금요일에 상암으로 예매 완료. 상암 아이맥스관은 한 번도 안 가 봤는데 경험자 얘기를 듣자 하니 스크린이 좀 작은 편인데다 좌석에 제법 가까이 붙어있다기에 과감하게 E열로 예매. 사운드나 좀 잘 터졌으면 좋겠는데 뭐 가 보면 알겠지.


지금 생각으로는 아마 수요일 쯤 일반 상영관에서 초벌을 한 번 때리고,(목요일 개봉이지만 전주 주말에 유료 시사를 하거나 하루 먼저 틀 확률이 99.9%) 느긋한 마음가짐으로 재탕을 하게 될 것 같기는 하다.
by Lucier | 2012/07/03 15:55 | Movie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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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달고야 at 2012/07/03 16:01
왕십리 일욜꺼 예매했는데ㅋㅋㅋㅋ와..정말 자리차믄 속도가 장난 아니었어요ㅋㅋㅋ금요일 토요일 좋은자리 못해서 일요일꺼 겨우 성공했네요ㅋㅋ
Commented by Lucier at 2012/07/05 21:19
다크나이트 때 이 정도로 열풍이었던가 가물가물한데 이번에 진짜 엄청나긴 하네요.
Commented at 2012/07/03 16:1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Lucier at 2012/07/05 21:20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은 개봉일에 봤져. 기대 별로 안 하긴 했지만 생각보다 괜찮아서 3D로 함 더 볼까 생각 중.
Commented by 소혼 at 2012/07/03 18:09
언론 시사회가 16일이고 그 사이에 롯데에서 일반 시사회를 하더군요. 수요일 개봉은 하지 않더라도 당일 심야상영 정도는 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Commented by Lucier at 2012/07/05 21:22
엔간한 블록버스터들은 전주 토,일에 유료 시사라는 명목으로 사실상 조기 개봉하던데 언론 시사가 16일이면 그런 거 없겠네요. 워낙 대형 타이틀이라 그런 건가.
근데 16일에 언론 시사회면 엄청 늦게 하네요. 개봉 3일 전이란 얘긴데.
Commented by graffiti at 2012/07/04 11:50
허허... 예매까지...

전 언제나 그렇듯이 평가 나오면 보러 갈 듯 합니다.
Commented by Lucier at 2012/07/05 21:23
전 앤 해서웨이를 싫어해서 아마 캣우먼은 좀 깔 것 같네요. 다크나이트 다섯 번인가 봤었는데 라이즈는 그 정도로 볼 것 같진 않고.
사실 6월에만 프로메테우스를 여섯 번 봤더니 다른 영화들 봐도 어째 다 감흥이 별로 없어서 문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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