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미 와인하우스 사망
지명도나 유명세에 비해서는, 개인적으로 딱히 관심없었던 아티스트지만 참 한창 나이에 저렇게 약물에 쩔어 세상을 등지는 걸 보면 그저 착잡할 따름이다.

이렇게 내 또래(..도 안 되기도 하는) 사람들 사망 소식이 뜨면 쫌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지만, 생각만 잠깐 들다가 뭔가 각오나 행동으로 좀처럼 구체화되지 않는다는게 또 제법 서글프기도 하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by Lucier | 2011/07/24 02:07 | Music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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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midikey at 2011/07/24 03:49
계속 끊임없이 구설수에 올랐는데 주변에서 어떻게 막을 수 있는 방법은 없었나 싶음.
이미 지나간 얘기긴하지만...
Commented by Lucier at 2011/07/24 10:19
사실 언제 이런 뉴스 떴어도 전혀 이상하지 않았을 위인이라. 별로 놀랍거나 그런 건 없네요.

디오 할배 가셨을 때는 3일 동안 술퍼먹고 근 한 달 동안 레인보우, 블랙사바쓰, 디오만 들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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