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도당스
첨 봤을 때 임팩트가 엄청났던 포도당스. 다시 봐도 웃기긴 하네.
무슨 병이었는지는 가물가물. 아르덴의 블랑쉐였던가.

버진 첨 가 봤을 땐 야 여기 한 2달이나 넘기면 다행이겠다 싶었는데 요즘도 지나다니다 보면 불켜져 있고 사람도 완전히 없지는 않은 걸로 보아 성업...중이라고까진 못하겠지만 뭐 애시당초 어느 정도는 기호로 하시는 업장 같으니.
덤으로 버진에서 우연히 만났던..건 아니지만 외국인(?) 사진 한 장.


P.S> 간만에 디카 정리하다 보니깐 진짜 술 사진이 한 70~80%, 게임패키지 사진이 저 정도 비율 나오던 시절이 약간 그립기도 하다.
by Lucier | 2011/02/25 01:26 | Memories of SPR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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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11/02/25 01:3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Lucier at 2011/02/25 01:38
눈만 가리면 너도 외국인 나도 외국인 에브리바디 쎄이 외.국.인.

토욜은 어찌될지 모르겠네요 저도 아직...홍대 쪽 나갈 것 같기도 한데 어차피 들어오는 길에 들를 수도 있고. 일정 좀 잡아보고 연락드리겠습니다.

날잡아서 의정부 투어도 함 뛰셔야죠.
Commented by midikey at 2011/02/25 09:35
데카당스가 함유된 맥주 있으면 1000병 현찰로 바로 삽니다.
Commented by Lucier at 2011/02/26 22:26
고갱님 신상 털어 주시고 선입금하시면 착불로 즉시 보내 드리겠습니다.
Commented by 데미 at 2011/02/25 12:32
앜, 포도당스라닠;;; 야구단 이름인가!!
Commented by Lucier at 2011/02/26 22:26
야구단 이름으로 쓰기에도 뭔가 동맥경화스러워서 좀 별로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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