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리안 뒤통수
아오 그냥 첫 삘 내키는대로 덕국에 걸 것을, 쫌 먹어 보겠다고 구차하게 브라질로 갔다가 제대로 뒤통수. 멜루 시밤바야.

이제 그저 파토나게 네덜란드의 우승을 기원해야겠다. 파라과이는 사실상 가능성이 매우 희박하니.

가나-우루과이전은 가끔 터지는 가나 흑형들 탄력쇼 외엔 전형적인 수면제 매치 스멜이 풀풀 풍기더니 전반 말미에 세리에 최강미남 설리 문타리가 하나 터뜨려주네.
으 전반 보고 잘랬는데 이걸 그냥 마저 봐야 하나. 우루과이가 좀 잘해 줘서 우리 체면을 살려줬으면 했는데, 어째 그럴 것 같지가 않다.
- 상기 대화는 그저 농담일 뿐...은 아닌 듯.
by Lucier | 2010/07/03 04:37 | Private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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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midikey at 2010/07/03 09:27
아 내가 스페인에 걸었었구나 ....
Commented by Lucier at 2010/07/03 1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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