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킵비트 135화
하나토유메 5호. 2009년 들어선 지 얼마된 것 같지도 않은데 벌써 5호. 정말 세월이 빠르다.

부록은 술렌타인데이 맞아 단편 4개 어줍잖게 싫어놓고 스위트 스토리즈. 14일날 술빨 사람 진짜 없나.-_-a

샤니무니고가 최종화까지 3회분, 벨벳블루로즈가 최종화까지 1회분이긴 한데, 어차피 스킵비트 하나 보려고 사는 거라.
이번 연재분은 어째 타이틀컷부터가 뭔가 범상치가 않다. 이게 대체 어디가 소녀만화.-_-;;;

역시나 전개 내용도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으니...


30P 내내 이지메씬으로 채워 버렸다.(경악)

내가 나카무라 요시키 좋아할 수 밖에 없는 게 이렇게 심심찮게 터지는 똘끼 때문.

사실 스킵비트 그리면서는 레이노 챕터 외엔 그럭저럭 자중하고 있다는 느낌이었는데 이번 박스R 챕터 들어오면서 아주 제대로 터뜨리고 있다. 마치 도쿄크레이지파라다이스 종반부 그릴 떄의 똘끼가 되살아는 듯한 느낌.

자기가 그려 놓고도 좀 아니다 싶었는지 근황 커멘트에 다음 연재분엔 어떻게든 코미디터치가 될 수 있기를...하고 적어 놨는데, 글쎄 그게 과연 가능할런지, 돌아가는 꼬락서니로 봐서는 희생양만 바뀐다 뿐이지 여지없이 이지메씬 연속인 것 같은데.
애니메이션은 본 적도 없고, 볼 생각도 없지만, 아 진짜 작화 너무한 거 아닌가요. 대체 님뉘셈?
by Lucier | 2009/02/10 01:56 | Books/Comics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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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DemonLord at 2009/02/10 09:50
안녕하세요~~
매일 들락날락만 거리고 이제 댓글남기네요

아아
스킵비트 리뷰는 Lucier님게 제일 통쾌하고 재미있게 읽게된달까요

전 다음호 부록이 더 기대되네요 'ㅅ'
Commented by Lucier at 2009/02/19 02:09
저도 다음호 부록 맹렬히 기대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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