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샤빈
2008.12.06 : 파블류첸코 "아르샤빈과 함께 뛰고 싶어"
2008.12.10 : 레알, 아르샤빈 영입 본격 추진
2008.12.11 : 아드보카트, "아르샤빈, 제니트 떠날 때 됐다"
2008.12.11 : 라모스 감독 "아르샤빈은 마법같은 선수"
2008.12.16 : 제니트 아르샤빈 '올겨울 빅클럽으로 반드시 간다'
2008.12.17 : 제니트 아르샤빈, 맨유 또는 첼시로 이적?
2008.12.19 : 아르샤빈 in 런던, 행선지는 과연 어디?
2008.12.19 : 런던에 도착한 아르샤빈, 첼시와 협상 중?
2008.12.21 : '아르샤빈 쟁탈전' 승자는 아스날?
2008.12.22 : 러 올해인물에 푸틴,솔제니친,아르샤빈
2008.12.23 : 아르샤빈, 366억에 아스날행 유력
2008.12.23 : 벵거의 '깜짝' 크리스마스 선물은 아르샤빈?
2008.12.24 : 위기의 아스날…반전 카드는 아르샤빈?
2008.12.24 : '빅 리그 입성 임박' 아르샤빈, 최종 행선지는?
2008.12.26 : 토트넘, 이적시장의 한가운데로…아르샤빈-벨라미 영입설
2008.12.29 : '아스날행 눈앞' 아르샤빈, 구소련-발트3국 선정 '최우수 선수'
2008.12.29 : 첼시, 말루다 내보내고 아르샤빈 영입하나?
2008.12.29 : 유벤투스, 이아퀸타 내주고 아르샤빈 영입?
2008.12.31 : 데포 쪽으로 눈 돌린 토트넘, 아르샤빈은 어디로?
2009.01.01 : 아르샤빈, 아스날 이적 위해 손해도 감수
2009.01.02 : 아스날의 현명한 선택, 아르샤빈 아닌 티모슈크
2009.01.03 : 아스날, 아르샤빈 영입 '오리무중'…아르테타는 NO
2009.01.06 : 미궁 속으로 빠져든 아르샤빈의 미래
2009.01.07 : 제니트 관계자 "아스날과 아르샤빈 이적 협상중"
2009.01.07 : 아스날, 팀 사상 최고 몸값에 아르샤빈 영입 추진
2009.01.07 : '러시아 특급' 아르샤빈, 아스날 이적 유력
2009.01.07 : 러시아 공격수 아르샤빈, 아스날行 유력…훈련장 등장
2009.01.08 : '히트 상품' 아르샤빈, 아스날行으로 가닥잡나?
2009.01.12 : 제니트, 아스날의 200억 제의 거절... 아르샤빈 거취 불투명
2009.01.12 : 맨시티, 아르샤빈 하이재킹 나서나?
2009.01.12 : 아르샤빈, 아스날행 끝내 무산되나?
2009.01.12 : 맨시티, 오언 이어 아르샤빈까지 영입 추진
2009.01.13 : 아르샤빈, 아스날에 반드시 필요한 선수인가?
2009.01.14 : '아스날 입단 불발' 아르샤빈, 인터밀란서 영입 추진
2009.01.15 : '불투명한 미래' 아르샤빈, 다음 주 거취 결정 전망
2009.01.15 : 아스날, 아르샤빈 영입 놓고 맨시티-인테르와 경쟁중
2009.01.15 : 벵거와 아르샤빈, 그리고 기회비용의 딜레마
2009.01.16 : 아스날 벵거 감독 "아르샤빈 영입 희망적이야"
2009.01.19 : 아스날, 1500만£에 아르샤빈 영입 유력
2009.01.19 : 에이전트 "아르샤빈, 아스날 이적 마무리 단계"
2009.01.20 : 아스날-제니트, 아르샤빈 이적 협상에 난항
2009.01.20 : 아드보카트 ‘아르샤빈, 아스날 이적 임박’
2009.01.20 : 아르샤빈, 310억에 아스날 이적 임박
2009.01.21 : 아르샤빈, 정말 아스날 갈까?
2009.01.22 : 아스날, 최후통첩 "아르샤빈 이적료는 1200만 파운드"
2009.01.22 : 이적 시켜줘!' 아르샤빈, 제니트에 최후 통첩
2009.01.22 : 아르샤빈 "제니트, 제발 나 좀 보내줘"
2009.01.22 : '아스날行 지지부진' 아르샤빈, “신(神)이시여, 저를 아스날로!”
2009.01.22 : 제니트와 아스날, 에이전트 없이 협상 중
2009.01.23 : 아르샤빈, 숨은 보석인가 거품인가?
2009.01.23 : 아르샤빈, 48시간안에 아스날행 확정?
2009.01.24 : 제니트, 아스날의 '최후통첩' 거절?
2009.01.24 : 제니트, "아스날과 아르샤빈 이적 협상 결렬"
2009.01.27 : 아르샤빈, 마침내 아스날行 눈앞‥제니트, "원칙적 합의" 발표
2009.01.28 : 벵거 감독 "아르샤빈 영입 확신 못해"
2009.01.28 : 제니트 "아르샤빈 돈 욕심 때문에 이적 무산 위기"
2009.01.28 : 아스날, 아르샤빈 영입위해 벤트너 내보내나?
2009.01.29 : 기로에선 아르샤빈… ‘돈이냐 꿈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2009.01.29 : 아르샤빈, 291억원에 아스날 입단 눈앞
2009.01.29 : 벵거 감독 "아르샤빈 영입, 90% 완료"
2009.01.30 : 아르샤빈, 제니트 전지훈련 참가 거부
2009.01.31 : 아스날, 아르샤빈 취업비자 받고 준비 '완료'
2009.01.31 : 벵거 감독 "아르샤빈을 원하는 이유"
2009.02.02 : 벵거 감독 "아르샤빈 영입 절실하진 않아"
2009.02.02 : 아르샤빈, "메디컬 테스트 위해 런던행 비행기 올라"
2009.02.02 : 아르샤빈, 아스날과 협상 결렬… 런던 떠난다
2009.02.03 : 아르샤빈 줄다리기 24시간내 최종 결판
2009.02.03 : ‘제니트’ 아르샤빈 협상 결렬, ‘날 필요로 할 땐 언제고’
2009.02.03 : 아르샤빈, 아스날 이적…사무국 승인만 남아
2009.02.03 : 제니트, "아르샤빈은 이제부터 아스날에서 뛴다"

.......

징하다. 정말 징하다. 이렇게 징한 꼴은 처음 본다.

원래 이 바닥이 좀 루머가 판치고 어제 있던 일도 오늘 뒤집어지는 게 다반사긴 하지만.
제니트도 징하고, 아스날도 징하고, 벵거도 징하고, 에이전트도 징하고 아르샤빈도 징하고.

..내일 오피셜 뜨려나. 솔직히 유니폼 들고 사진 찍어도 못 믿겠다.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뛰는 거 보기 전까진.


P.S> 흘렙이 달던 13번을 물려받는다는 얘기가 돌고 있다.
by Lucier | 2009/02/04 01:33 | UEFA(유럽 축구)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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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상하이리 at 2009/02/04 10:06
Commented by Lucier at 2009/02/09 02:13
근데 백넘버가 23번. 6,13,23,29 비었는데 자기가 23 골랐다는구만. 6번은 공격수랑 안 어울리고 13번은 어째 재수없다고...-_-;;
Commented at 2009/02/06 16:1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saikyo at 2009/02/11 06:37
마이클 조단 팬인 듯...-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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