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에 본 영화들
주말에 한두편 정도 더 볼 것 같기도 하지만, 아무튼 일단 정리.

- 007 퀀텀 오브 솔러스 : 메가박스 동대문
- 뱅크잡 : 메가박스 동대문
- 소년과 자전거 外 : 씨네큐브 광화문
- 마이 쎄시걸 : CGV 미아
- 서양골동양과자점 앤티크 : CGV 미아
- 미인도 : CGV 압구정
- 연공 - 안녕 사랑하는 모든 것 : 메가박스 동대문
- 맥스 페인 : 롯데시네마 에비뉴엘
- 렛미인 : CGV 대학로 무비꼴라쥬
- 눈먼 자들의 도시 : 메가박스 동대문
- 나의 친구, 그의 아내 : 드림시네마
- 달콤한 거짓말 : 서울극장
- 과속스캔들 : 메가박스 동대문


10월에 20편 봤는데, 11월엔 13편. 별로 그렇게 본 것 같지도 않은데 그래도 이틀에 한 번 꼴이네.

10월엔 이스턴 프라미스 하나 건진 것만으로도 너무 흡족했는데, 11월은 영 흉작.
007이 그나마 기대에 부응하는 수준 정도였고, 눈먼 자들의 도시는 많이 실망스러웠고, 미인도는 폐기물이고...

..과속스캔들은 정말 쥐꼬리만큼도 기대 안 했는데, 의외로 괜찮네. 달콤한 거짓말보단 훨씬 나았다.
by Lucier | 2008/11/29 00:51 | Movie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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