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는 사람은 다 알겠지만, 이미 일본에선 연재 끝난지 오래됐고 14권 완결. 11권 말미께부터 러브코메 노선이 완전 작살나고 진지 & 시리어스 80%+염장 20% 로 전환되긴 했지만, 그래도 뭐 재밌다. 개인적으로 지금까지 카게사키 유나는 그림 빼면 시체라고만 여겨 왔었는데, 카린 같은 경우 오히려 그림 쪽에서 약간 욕을 먹을 지언정 스토리텔링은 꽤나 깔쌈해서 다시 봤다고나 할까. 14권 라이센스나 빨랑 나왔음 좋겠다. - 루드비히 혁명 4권 뭐 이미 연재분이나 단행본 원서로 예진작에 뽕을 뽑았기 땜시로 이제 와서 라이센스판을 본다고 해도 아무런 감흥도 없고, 그저 4,800원이란 천인공노할 가격에 치를 떨 뿐이지만, 슥슥 넘기고 맨 마지막에 후기 읽다가 흠칫...했음. ![]() 보이다시피 원서엔 전혀 그런 얘기 없다. 걍 오와리. ..생각해 보건데, 라이센스판 번역자가 전혀 없는 얘기를 저렇게 곡해해서 넣었을 것 같진 않고, 아마도 원서 1쇄 말고 다시 찍은 판에는 5권으로 이어진다는 커멘트가 들어가 있는 건 아닌가 싶기도 하고. 만약에 그렇다면 이건 대단한 희소식인데 말이지. 누구 초판 말고 요즘에 루.혁. 원서 4권 산 사람 있음 확인 함 plz...라고는 해도 나 말고 이런 만화 원서를 누가 사겠어.-_-a 여담이지만 유키 카오리는 요번 베츠하나 8월호부터 인형궁정악단이던가 뭐시기던가 암튼 6음절짜리 궁정 어쩌고 하는 신작을 연재 개시. 사실 저것 땜시로 베츠하나 눈에 띄면 함 사 올라 했는데 영풍이고, 교보고 한 권도 없더라.-_-;; 원래 별책 하나토유메가 몇 권 들어오지도 않고 구하기 힘든 물건이라설라무네. 예전 루.혁. 연재 당시 진짜 일일이 챙겨 보기 힘들었던 기억이. 뭐 역시나 또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베츠하나 9월호부터는 무려 유리가면이 연재 재개된다. 진짜 얘기 듣고도 막 안 믿겨져. 42권 끝부분에 카메라 달린 휴대전화 삑삑 거리는 거 보고 너무 위화감이 커서 헉헉거렸더랬는데...그게 벌써 몇 년 전이구만. - 헌터X헌터 24권 원서로는 25권도 나온 지 좀 되었는데, 이제서야 겨우 나온 라이센스판 24권. 솔직히 15권~20권 분량이 상대적으로 좀 지리했었는데, 최근 단행본들은 숨막히게 재밌다. 남들이 토가시를 제아무리 까도, 난 재미만 있더만. 점프 연재작들이야 애시당초 연재분 안 보고 단행본만 챙겨서 사니 연재분이 콘티네 어쩌네 해도 나랑은 상관 없는 얘기고. 각설하고 24권도 최고. 25권 완전 궁금한데, 지금 와서 원서를 사긴 좀 그렇고 그저 빨리 나와 주길 바랄 뿐. ![]() 표지가 간만에 깨끗하고 연약한인데...뭐랄까 참, 깨끗하고 연약한은 단행본 표지도 거의 쉣더뻑 수준인데 잡지 표지까지 이래서야 원, 만화 자체는 S+++급인데 표지 땜시 이미지 엄청 많이 깎아먹는다니깐. 실제로도 내 단행본 권해 줬던 모 지인한테, 표지가 구려서 사기 싫다는 얘기까지 들은 적이 있음. 어차피 나나 땜시 사는 거니 나나 얘기만 간단히 좀 하자면... 지난 호에 이어 이번 호도 충격의 연속. 지난 호에서는 레이라가 타쿠미를 강간죄로 고소하겠다는 폭탄 발언을 터뜨리더니만, 이번엔 간만에 등장한 유리(아사미)가, 미사토(마이) & 사장의 부적절한 관계를 폭로. 아 저 커플은 정말 그림 안 나오는데. 야자와 아이도 차마 그리기는 뭐해서 그냥 저렇게 커멘트로 언급한 걸런지도. 유리 얘기가 나와서 말이지만 신의 애독서 옆집 아줌마가 영화화되는데 그 주인공이 무려 유리라,(예전 연재분에 언급되었던 베스트셀러 원작 포르노가 결국은 옆집 아줌마였다니...-_-;;) 신이랑 노부랑 완전 만세삼창 & 하이파이브 모드. 유리는 유리대로 자기가 계약 갱신해서 포르노 계속 찍는다는데도 노부가 별로 갈구질 않으니 또 삐져서 까탈부리고, 암튼 얘도 참 비위 맞추기 힘든 캐릭터. 연재분 내에서 해 바뀌면서 템포가 좀 빨라지나 싶더니, 최근 연재분은 다시금 느려지기 시작해서 역시나 한 달 연재분이 하루를 잘 넘어가질 않는다. 엄청 빡빡함. 나나는 여전히 찌질대고, 하치 땜시 삐져서 또 우울의 나락으로 빠져 드는데, 그 원인은 타쿠미가 퇴근해서는 시체처럼 허옇게 뜬 얼굴로 찌질대서 하치가 나나한테 못 놀러가서 그런 거고, 타쿠미가 다운된 원인은 레이라가 잠적해서 그런 거고, 레이라가 잠적한 원인은 렌이 약질해서 기타 못 치니깐, 병원에라도 억지로 집어 넣으라고 레이라가 튄 거고, 머 이런 식으로 계속 얽히고 섥히는데 암튼 흥미진진. ![]() DMC는 원래부터 원서 함 꼭 읽어 보고 싶었는데, 새로 사긴 좀 그렇고 해서 걍 참고 있던 차에 비록 한 권(2권)이지만 눈에 띄길래 바로 겟. 오토멘은 라이센스판 꼬박꼬박 사고 있고, 예전 베츠하나 살 때 연재분으로 거의 보긴 했는데, 단행본으로 보니 템포도 빠르고 꽤나 웃겨서 원서도 사야겠다 작정하고 있던 중 마침 전질 다 나와 있길래 역시 구입. 칸노 아야는 단행본에 자기가 써 놓기도 했지만 원래 거의 2권 짜리 전문 작가였는데 이렇게 다섯 권이나 나왔음에도 스토리는 아직 중반도 못 온 걸 보면(사실 소녀만화 치곤 보기 드문 요미키리물이라 스토리라인 언급하기도 좀 그렇긴 하지만) 확실히 뜨긴 떴다는 걸 실감. 하기사 우리나라에도 악성이라든가 신선조 시리즈 등 별로 인기도, 재미도 없는 예전 작품들이 모조리 정발되는 걸 보니 오토멘 산 사람이 쫌 있기는 있는 모양. 암튼 DMC 2권은 아직 펼쳐 보지도 못했고 오토멘 1권만 슥 봤는데, 역시 라이센스판이 의역한 부분이 좀 많더라. 뭐 거슬릴 정도는 아니지만.
퍼스트에 이어 세컨드도 개봉식(?)을 거행.
![]() ![]() ![]() ![]() ![]() ![]() ![]() ![]() 세컨드는 역시 아직 겉비닐맛 벗긴 상태고, 퍼스트 속비닐을 벗겨서 좀 돌려 봤는데 막 오프닝 보컬이 두 개나 들어가 있질 않나, 화면도 매우 깔끔하고, 음성도 잘 나오고 해서 생각보다 훨씬 괜찮잖아 이거. ..암튼 그래도 다 아는 얘기 또 볼라니 쫌 지겹긴 하다.
발매되자 마자 사긴 했는데, 여지껏 안 뜯고 있다가 오늘 홧김(?)에 뜯어 봤다.
![]() ![]() ![]() ![]() 저거 다 사서 채우려면....한숨만 나온다. ![]() ![]() ![]() 이 박스에 그려진 무수한 CG들을 보니 순간적으로 막 어지럽기까지...-_-;; ![]() ![]() ![]() ![]() 본편보다도 더 맘에 드는 CD. 보니깐 캐릭터 이미지 보컬도 다 들어 있고, 아예 못 들어본 노래도 있고 해서 자못 기대가 된다. ![]() ![]() ![]() 오토와 카오루 관련 커멘트 보면 역시 퍼스트 멤버 중에 제일 멀쩡하다고 적혀 있다. 근데 솔직히 퍼스트 캐릭터들은 훗날 등장할 오모키미나 메모소레, 메모토기 캐릭터들에 비하면 다 정상인이지 뭐. ..사실 가장 큰 문제는, 이제 겉비닐은 뜯었는데 아직도 속비닐은 못 뜯어서 언제나 함 돌려보게 될런지. 정작 NDS판 사쿠라대전은 오늘 뜯어서 좀 돌려 봤는데, 이쪽도 사진이 꽤나 많으니 나중에 따로 올려볼 생각이다. 게임은 제법 재밌음. ![]() (사실 주말에 종로 나가서 하나토유메 사서 들어오던 길에 집앞 편의점에서 주다스프리스트 음반 수령하고 뜯었다가 내한공연 정보 알고 너무 흥분해서...꽃꿈은 얘기도 못 꺼냈다.-_-;;) 암튼 뭐 표지만 봐도 쿄코가 쌍꼼하게 야리면서 애니메이션화 선언. OVA두 아니구 무려 TV판이라네. 아니참 요즘은 OVA가 더 귀한가?(사실상 없나) 뭐 며칠전에도 포스팅한 바 있지만, 아마도 애니메이션화일 듯 하다 예상하면서도,(솔직히 90% 이상) 제발 좀 게임화였으면 좋겠다 싶었는데...이런 마이너(..라기는 그렇지만 또 그렇다고 절대 주류도 아닌)한 소녀만화를 게임화할 리가 없지. 판매부수 500만부 넘어가니깐 메이저라고? 많이 팔린다고 주류면 코스프레애니멀도 주류지. (아님 나나처럼 아예 권당 250만부씩 찍으면, 내용이 아무리 똘아이틱해도 또 주류되는 거고) 내용이나 스토리텔링이 완전 비주류잖아. 나도 이 만화 무진장 좋아하지만, 애니화하기엔 결코 무난한 작품이 절대 아님. 각설하고 가을부터 공중파로 방영될 예정에, 아직 성우진은 안 나왔는데 공개되는 대로 하나토유메에 공개한다고. 예전 연재 극초기(1,2권 시점)에 HCD로 나온 적이 있는데 그 때는 쿄코가 나가사와 미키였나 그랬다. 뭐 워낙 오래 전의 캐스팅이라 싹 다 바뀔 것 같긴 하고, 그렇다곤 해도 로리는 긴가 반죠가 하겠지 뭐. 단행본 읽은 사람들은 알겠지만, 나카무라 요시키가, 로리 CV는 처음부터 긴가 반죠밖에 할 사람이 없다고 내정(?)했었다는 에피소드. ![]() 좌우지간에 스킵비트가 애니메이션화되기 힘들다고 생각했던 게, 작화도 작화지만 CV가 참...쿄코야 말할 것도 없고 대부분의 캐릭터가 전부 감정기복이 극심해서 모통 목소리 패턴이 2~3개는 기본이라, 어지간한 연기파 아니면 제대로 소화 못할 게 불 보듯 뻔함. 특히나 쿄코는 과연 누가 하게 될런지....진짜 고생문이 훤하다. 나 개인적으로 추천하라면 미즈키 나나 정도? 기본적으로 쌍꼼한 보이스톤에, 배리에이션도 꽤 풍부한 편이니. ![]() 뭐 연재작 관련 빅뉴스라 하면 사실 애니화 or 드라마화, 끽해야 게임화밖에 더 있나. ![]() 아니 나야 뭐 더 솔직한 심정을 말하자면, 게임화라면야 어떻게든 게임을 사서 플레이하니깐 관심이 지대하겠지만, 애니화는 뭐 DVD 나오기 전까진 볼 일도 없을 꺼고, DVD 나와도 넘 비싸서 사실...더군다나 TV판이라면야 더더욱 GG고...지금 나나 TV판 DVD도 아직 다 못 사고 있는데... 거기다 이게 지금 연재 템포도 결코 빠른 편이 아닌 데다가,(각각의 챕터 템포는 느리진 않지만) 나름 7년차 들어가는 장기연재인데 과연 TV판 1~2쿨 정도 만들어서 과연 어디까지 나올런지도 심히 의문. 카나에 정도까진 나오겠지만, 아마 레이노까진 가지도 못하지 않을까 싶은데. ![]() 아 나 진짜 이거 보고 배를 잡고 웃었다. 나카무라 요시키, 백천사까지는 당연한 건데....LME러브미부래. 누구 센스냐 대체. 그나저나 스킵비트 본편은, 꽤나 심각한 내용으로 전개 중. 쿄코가 아주 제대로 갈굼당하는데, 쫌 안쓰럽기까지. 와 진짜 20권 분량 넘게 오도록, 렌한테 말고는 이렇게 갈굼당한 적이 거의 없는 걸로 기억하는데... 뭐 어떻게든 극복하고 갑절로 값아줄 게 뻔하니 걱정은 안 하지만서도. ![]() 하나유메 사면서 같이 산 건데, 아 젠장 완전 표지에 낚여서 샀다. 별로 후지스에 사쿠라 좋아하지도 않는데 표지가 완전 너무 이쁜 거다. 색감도 너무 좋고. 거기다 타이틀까지, 심플 & 스타일리쉬하게시리 핑크 & 블루. 폰트까지 맘에 쏙 든다. RMC 계열 단행본이 원래, 꽃꿈이나 쇼코미 계열 단행본에 비해 표지가 처절하게 구린 편인데, 이건 정말 RMC답지 않게 깔쌈하다. 기본 단행본 아니고 무슨 문고본이나 특장판 느낌. ..그래봤자 언제 비닐이나 뜯어서 들춰보게 될런지 나조차도 모르겠다.-_-a 만화책이고 잡지고, 일러스트집이고, 설정집이고, 게임 공략본이고 지금 비닐도 못 뜯은 채 탑쌓아 놓은 게 거진 70~80권 되는 듯. 100권까진 아닌 것 같고. 또 문제는 뜯어도 이젠 꽂을 데가 없어.-_-;; 뜯으면 꽂아야 되는데, 결국은 걍 못 뜯고 또 탑만 높아져 가는구나. ![]() 엔젤 오브 리트리뷰션 이후 3년만의 신보 노스트라다무스. 6월 초에 주문 넣어 놓고 오매불망 기다리고 있었는데 이제야 겨우 도착. 요번 핫트랙스 주문 건이 쫌 맘에 드는 게 초기에 주문해 놓아서 그러는지, 주문가보다 현재 가격 자체도 많이 올라가 있고,(오늘 핫트랙스 오프라인 매장에서 확인) 뭣보다 주문 당시엔 포함 안 되어 있던 포스터(+포스터 케이스)까지 같이 배송. ..사실 포스터 안 오면, 이거 택배 박스 안에 들은 영수증이라도 들고 오프라인 매장 가서 또 진상 부려야 되나 싶었는데 안 그래도 돼서 참 다행. ![]() ..사실은 방구석이고 어디고 이젠 더 이상 포스터 붙일 곳이 없다.-_-;; 못 붙여서 썩고 있는 포스터만 30장은 족히 넘는 듯. 그리고 신보도 신보지만, 너무나 놀라운 건 내한 공연 소식. 아 내가 요즘 메탈씬에 관심 좀 끊고 살고 있었다지만 이런 초특급 이슈를 몰랐다니....-_-a ![]() (근데 속지 찌라시는 정말 맘에 안 드네. 무슨 가죽잠바에 오토바이, 마초 록이 다냐 주다스프리스트가.....완전 어이 없음) 인터파크 가서 슥 보니 R석 12만원이던데, 12만원이 문제냐. 120만원이래도 간다 진짜로. 내가 우리나라에서 과연 주다스프리스트 공연을 볼 수 있을지, 솔직히 거의 포기하고 있었는데.... 블랙사바쓰도 봤고 딥퍼플도 봤고,(블랙사바쓰 내한 공연은 아직도 내 생애 최고의 공연) 메탈리카, 메가데쓰, 드림씨어터는 여러 번 봤고,(그리고 이 아찌들은 몇 번 더 올테니) 진짜 아이언메이든만 함 와 주면 정말 여한이 없겠다. 오지 오스본이랑...디오랑... 오지 오스본은 사실 03년 초던가 함 왔었는데, 저 때 군바리라 못 간게 아직도 천추의 한. 더불어 청원휴가 보내 달라고 떼쓰다가, 중대장이 왜 나갈라 그러는데? 그래서 오지 오스본 보러 나가야 됩니다 했다가 직쌀나게 욕 얻어 쳐먹었던 아픈 기억이 또 주마등처럼.... 넘 흥분해서 정작 신보 얘기는 안 했는데, 뭐 나중에 따로 날잡아서 하던가. 쫌 제대로 들어 봐야지. 컨셉트 앨범에 무려 더블 CD인데, 지금 열나게 듣고 있지만, 너무 주다스프리스트답지 않아서 좀 당황스럽기는 하다. 신씨싸이저도 굉장히 많이 들어갔고, 뭣보다 스피드감이나 드라이브감이 거의 없음. 이건 뭐 거의 80년대 이전 초기 앨범들 막 새드 윙즈 오브 데스티니 이런 분위기라. 무지 드라마틱하고 육중함. 뭐 아무렴 어떠랴. 지금 시기, 2008년씩이나 되어서도 이렇게 할배들 신보 리얼 타임으로 접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개무량일 뿐. ..아마도 10년 전의 나였다면 늙었네, 약해졌네, 변절했네 어쩌네 투덜거렸을 게 뻔하지만, 이렇게 세월은 흐르나 보다. |
카테고리
Notice
Now Playing Game Info Game Vocal Ecole Books/Comics Music Movie Favorite Album Exploring DM Open Case 한국 프로야구 MLB(메이저리그 야구) NPB(日 프로야구) 프로레슬링/MMA UEFA(유럽 축구) Translation Memories of SPR Private Garden 이글루스 가든 메이저 게이머 안내사항 - 처음 방문하신 분은 카테고리의 Notice를 참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저의 개인적 기준으로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덧글은 [例 : 첨 보는 작자가 와서 반말 찍찍/부담스러울 정도로 과도한 이모티콘 남발/의미불명의 외계어/이유없는 욕설 및 비방] 가차없이 무통보 삭제 들어갑니다.(강조) - 포스트에 포함된 일체의 텍스트 및 이미지는 타게시판으로의 무단 (직)링크 및 무단 전재를 금합니다. 물론 사전에 통보해 주신다면 일부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가능합니다. - 더불어 (쌩판 모르는 분의) 무단 트랙백은 금할 순 없겠지만 꺼려 하는 편입니다. 강제할 수야 없는 사항입니다만, 통보를 해 주시거나 트랙백해 가신 쪽에 링크를 남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상황에 따라서는 묵묵히 삭제합니다. - 기본적으로 블로그 링크는 프리입니다만 통보 말씀 한 마디라도 남겨 주신다면 더욱 감사하겠고, 찾아 뵐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꾸벅) 파란 블로그 개설 Eternal Pugatory Now Playing 그로우랜서5 ..를 사기는 했다만....-_-;; 최근 2주 이내 플레이 기준 구매 예정작 및 고려작 하든 못하든.. PSU는 사 줘야지.(결연) 기존 발매작 & 향후 3개월 내 발매예정작 中 (순위의 의미는 전혀 없음) 외부 블로그 링크 psychiccer into dream Starless Night The Wasteland nazo-m Studio LEADKUN PRODUCER'S VOICE The Blog of 민규君 Egoism Next Ver.Sigma 정앙뤼 블로그 최근 등록된 덧글
무료로 키크게하는 광동..
by 키크는아이 at 10:38 토가시의 요즘 연재분은.. by 요르다 at 07/02 음 역시 캐릭터 송은 그.. by 요르다 at 06/29 6는 캐릭터디자인이 너무.. by Lucier at 06/26 님하 메모오프6 ~T파~ .. by midikey at 06/26 헉. 최근들어 콘서트 정.. by FUYU at 06/24 뽀이가 게임화된다니.... by Lucier at 06/24 마이너 소녀만화 게임화.. by 요르다 at 06/24 에, 정말 주실 수 있는 .. by 혜윰 at 06/20 베리베리는 지난호에서 .. by Ayun at 06/18 최근 등록된 트랙백
Avril Lavigne 『 The ..
by Ballad of Fallen Angel 아이팟 나노 샀습니다 by 검은 고양이 바이러스 NANA the First-! 나나 .. by ::: 야채 크래커 - 이상한.. 게임사(史)에 영원히 .. by 에스테의 막장인생 이야기. 올해 최고의 명대사 by 最强流道場 이전 블로그
태그
BoA
쿠키
국전
사쿠라대전
헌터X헌터
베리베리
유리가면
레버넌트윙
오토멘
하나토유메
스킵비트
샤이닝티어즈
카린
나나
메모리즈오프세컨드
깨끗하고연약한
노스트라다무스
루드비히혁명
샤이닝윈드
건헤드
격투프로야구
베츠하나
주다스프리스트
모바일나나북
디트로이트메탈시티
긴가반죠
후지스에사쿠라
벨벳블루로즈
메모리즈오프
나카무라요시키
| |||